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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빠른 모델링으로 업무 효율을 극대화한 공간 설계 담당자의 이야기
by Archisketch

건축 설계 업무에서는 의외로 새는 시간들이 많습니다.
예를 들면, 매번 가구 하나하나를 처음부터 다시 그리거나 배치하고 미세 조정하는 데 너무 많은 시간을 쏟다 보니, 정작 고객과의 중요한 소통에 할애할 시간이 부족해지는 리소스 부족 이슈와 같은 것이죠.
아키스케치를 도입하기 전의 황진영 씨도 비슷한 고민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진영씨는 한국의 모 인테리어 디자인 및 공간 기획 회사에서 근무하며, 맞춤 가구와 기성 가구에 대한 제안 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주요 업무는 고객의 공간에 가구를 배치하고 레이아웃을 구성하여 디자인 제안서를 작성하는 것입니다.
진영씨는 아키스케치를 도입한 이후 같은 시간 내에 더 많은 제안서를 작성하고 다른 중요한 업무에 집중할 수 있게 되었다고 이야기합니다. 무엇이 어떻게 달라졌는지, 더 자세한 이야기를 살펴 보도록 하겠습니다.

아키스케치로 렌더링한 인테리어
이전엔 어떻게 일했나요?
황진영 씨는 원래 스케치업과 엔스케이프를 함께 사용했습니다. 하지만 실내 공간을 조성하는 데 시간이 너무 많이 걸리고 어려워서 사용이 쉽지 않았습니다.
"짧은 기한 내에 제안과 수정이 잦은 프로젝트에 이용하기는 어려워서, 주로 스케치업으로 모델링하고 화면 캡쳐를 하는 정도로 활용해왔습니다."
제안과 수정이 반복되는 현장에서 무거운 도구는 오히려 발목을 잡습니다. 모델링에 쏟는 시간이 길어질수록 정작 고객과 소통할 시간은 줄어들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3D Max, Vray, D5와 같은 다른 도구도 시도해봤습니다. 결과는 비슷했습니다.
"강의와 자료가 넘치지만 뭔가 체계적으로 배우기도 어렵고, 설정이 까다롭다는 느낌에 애초부터 시도하기를 포기했던 것 같습니다."
배우는 데만 몇 주가 걸리고, 설정 하나 잘못 건드리면 결과물이 무너지는 도구는 실무에 바로 쓰기 어렵습니다. 이 벽 앞에서 망설이고 언젠가를 기약하며 도입을 미루는 실무자가 적지 않을 겁니다.
아키스케치 사용 후 바뀐 워크플로우
아키스케치를 사용한 뒤 황진영 씨의 작업 흐름(workflow)는 이렇게 단순화 되었습니다.
캐드 도면 완성 → 아키스케치로 캐드 불러오기 → 고객이 원하는 배치 파악 → 고객 니즈에 맞춰 가구 배치와 스타일링 → 아키스케치에서 모델링 & 렌더링 → 제안서 이미지 첨부.
핵심은 고객의 요구를 먼저 이해하고, 그에 맞춰 공간을 꾸미는 과정이 빨라졌다는 점입니다. 고객이 원하는 동선과 분위기를 들으면, 에셋을 리스트에서 불러와 바로 배치하고 스타일링합니다. 라이브러리에 제품이 없었어서 처음부터 하나씩 모델링을 하던 지난한 반복 작업이 크게 줄었습니다.

창호, 싱크 등 다양한 마감재를 리스트에서 바로 선택할 수 있습니다

아키스케치 3D 렌더링으로 완성한 실사같은 주방 렌더샷
특히 유용했던 기능 5가지
황진영 씨가 실무에서 체감한 기능을 하나씩 짚어봤습니다.
① 에셋 라이브러리
아키스케치의 에셋은 실제 제품과 유사하게 정밀하게 만들어져 있습니다.
"일일이 에셋을 만들고 새로 추가해서 쓰던 것을, 이제는 리스트에 구분해 등록해두고 바로 불러와 씁니다. 아예 처음부터 작업을 시작하지 않아도 되니 훨씬 편합니다."
고객은 화면 속 소파나 조명이 어설픈 프로토타입이 아닌, 실제로 살 수 있는 제품처럼 보일 때 더 생생하게 공간을 상상해볼 수 있습니다. 아키스케치에서 진짜 제품에 가까운 이미지를 바로 애셋 라이브러리에서 불러 와서, 더 빠르게 고객에게 확신을 안겨다줄 수 있습니다.

실제 제품들을 생생하게 볼 수 있는 아키스케치의 라이브러리
② 캐드 업로드로 방 만들기
캐드 도면을 올리면 공간이 한 번에 모델링됩니다.
"벽을 한땀한땀 그리던 과정이 없어지니까, 초기 셋업에 들이던 시간이 확 줄었어요."
도면을 3D로 옮기는 구체적인 방법은 도면 그리기 가이드에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손그림도 3D 시안으로 변경하는 초간단 아키스케치 변환 기능


일반 도면 촬영본도 스캔한 듯 2D → 3D 변환이 가능한 아키스케치의 도면 변환 기능
아키스케치에는 12만개 이상의 도면이 있지만, 예외적으로 빌라나 상업 공간 등 도면이 데이터베이스에 없는 경우에도 도면 손그림이나 도면을 찍어둔 사진만 있으면 아키스케치에서 쉽게 작업 가능한 도면으로 변환할 수 있습니다.
위에서 보시는 것처럼 폰카로 찍은 건축물현황도에 그려진 도면도 스캐너로 딴 듯 깔끔하게 2D로 도면을 실측과 함께 옮겨올 수 있고, 2D 결과물을 Archisketch AI Agent 에서 채팅하듯 3D로 변환을 요청하면 즉시 작업이 가능한 3D 도면으로 변환이 됩니다.
아파트가 아닌 빌라, 상업 공간 인테리어 시 도면이 데이터베이스에 없었던 경우에도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기능입니다.
③ 마감재
다양한 마감재를 적용해 여러개의 제안 시안을 만들 수 있습니다.
"문을 바꿔달라거나 벽지 색을 바꿔달라는 요청이 오면, 그 자리에서 바로 시안을 여러 개 보여드립니다."
같은 공간을 벽지, 바닥재, 문만 바꿔 여러 버전으로 제시하면 고객의 선택지가 명확해집니다.

문을 비롯한 건축 요소도 폭넓게 지원됩니다
④ 렌더링
황진영 고객님 께서 렌더링에서 가장 크게 체감한 건 세 가지였습니다.
"기존 렌더링 값을 그대로 이용해서 빠르고 효율적으로 렌더샷을 적용할 수 있는 점이 좋았습니다. 3D 모델링이나 렌더를 처음 다루는 사람도 쉽게 접근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어려운 용어 없이 설정값을 조절해보며 적절한 렌더링이 가능한 점이 강점으로 느껴집니다. 이전에 3D 모델링이나 렌더를 사용해본 적이 없던 사람도 쉽게 접근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복잡한 설정 없이 원하는 결과물에 가까워질 수 있으니, 렌더링 자체가 진입 장벽이 되는 일은 사라집니다.

아키스케치로 형성한, 실사에 가까운 렌더샷 이미지
⑤ 고객 지원
황진영 씨가 가장 큰 장점으로 꼽은 부분엔 고객 지원(언제든 문의 가능하다는 점)도 있었습니다.
"담당자분들이 매우 친절하고 상세히 안내해주시는 점이 가장 만족스러웠습니다."
새 툴, 솔루션을 도입할 때 가장 큰 걸림돌은 독학을 하다가 막히면 어떻게 해소해야 하나 하는 불안감 입니다.
아키스케치에서는 엔터프라이즈 고객사에게 기업 맞춤형 온보딩을 제공하기 때문에, 사용을 하던 중 궁금한 점이나 이슈는 바로 물어볼 수 있어 편리합니다. 툴을 사용하는 초반에, 모르는 것을 질문하면 바로 답이 온다는 확신이 있으면 도입 부담 자체가 훨씬 줄어듭니다.

아키스케치와 함께 하는 온보딩 교육 현장 예시 (출처: 이노메싸 사례)
Before & After
황진영 씨의 변화를 세 가지로 정리하면 이렇습니다.
첫째, 제로부터 시작하던 모델링에서 벗어났습니다. 에셋을 불러와 배치하는 방식으로 바뀌면서 시간과 에너지를 아꼈고, 남은 리소스를 더 효과적인 제안에 쏟을 수 있게 됐습니다.
둘째, 시간과 노력 대비 빠르게 기본 퀄리티가 보장됩니다. 오래 붙잡고 있지 않아도 고객에게 내놓을 만한 결과물이 나옵니다.
셋째, 아키스케치의 기능들이 꾸준히 보완, 업데이트 되기 때문에 늘 최신 버전의 툴을 가지고 만족스러운 결과물을 만들 수 있다는 게 보장되었습니다.
💡 핵심 요약: 모델링 시간은 줄고, 제안 품질은 올라가고, 툴이 업데이트됨에 따라 결과물도 점점 업그레이드 됩니다. 세 가지가 합쳐지면 리소스 효율이 향상되어, 같은 시간에 더 많은 제안과 계약이 가능해집니다.
어떤 병목을 경험하고 계신가요?
황진영 씨가 겪었던 문제인 느린 모델링, 까다로운 설정, 어려운 툴 사용 진입 장벽은 대부분의 공간 설계 팀이 겪는 고충들 입니다.
이러한 문제들이 해결되면 시간만 아끼는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더 많은 리소스를 효과적으로 쓸 수 있게 됩니다. 새는 시간을 줄일 수 있어 더 빠르게 제안하고, 더 생생하게 고객에게 보여주고, 더 많은 계약을 체결할 수 있게 되기 때문이죠. 실제로 아키스케치를 도입한 한 인테리어 기업은 10명 중 9명의 고객을 계약으로 전환했습니다.
이 변화를 이제는 직접 사용해 보고 경험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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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콘텐츠는 실제 사용자 인터뷰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고객 요청에 따라 이름과 소속은 가명 및 비공개 처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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